마이 조리 캔들 - 양초 + 팔찌 레센셜 블랙 펄
참조: 320327
양초와 주얼리 중 하나를 고를 필요가 있을까요? 둘 다 가질 수 있는데 말이죠. 마치 꽃집에 있는 듯, 갓 잘라낸 꽃다발들 사이에 서 있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정도입니다. 불을 붙이면 이 양초는 프리지아, 자스민, 머스크가 어우러진 관능적이면서도 은은한 향기를 풍깁니다. 양초가 타기 시작하면, 왁스 속에는 검은 에폭시 진주로 장식된 가늘고 섬세한 팔찌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냅니다. 바로 ‘에센셜’입니다.